첫 번째 근황 글을 쓰고 어느 덧 1년 하고도 8개월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.
작년에는 특히 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기 때문에, 개인적으로 깨달은 바도 많아서
새해에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작은 일부터 시작해보고자 한다.
먼저 1일 1포스팅 하기.
뭐가 됐든 그 날 그 날의 생각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.
물론 1일 1커밋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.
내년 이맘 때에 2020년을 돌아봤을 때에는 올해와 같이 후회와 반성으로 가득한 한 해로 남지 않기를
열심히 노력해서 작은 결과물 이라도 남길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만들어야겠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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